히가시노게이고 나미야잡화점의기적 들여다보기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은 히가시노게이고 작가의 작품으로 2012년에 출간되었지만 아직도 베스트셀러에 자리잡고 있으며, 많은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나미야 잡화점의기적이 영화로 제작되면서 국내개봉이 확정이 되어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개봉은 2018년 2월로 확정으로 많은사람들이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히가시노게이고
히가시노게이고의 대표작으로는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방과후>,<비밀> 외 등 많은 작품이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한국독자에게 인기를 얻어 점점 더많은 작품이 한국에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표적인 일본 추리작가 소설로 꼽힐만큼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설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도 많이 되었습니다.
나미야잡화점의기적 들여다보기
이야기의 시작은 한적한 교외에 오랫동안 비워져 있던 잡화점안에 3명의 남자가 숨어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다름이 아니라 생활고 물건을 훔치는 등 강도 짓을 하다가 실패하여 도피중에 우연히 오래된 잡화점에 숨어 들게 됐는데 , 그곳에서 기묘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한밤중에 문을 닫은 지 오래된 잡화점에 누군가가 편지를 놔두고 가면서 강도들은 혼란에 빠집니다. 누군가 자신들이 숨어들 것을 목격했다던지 경찰이라던지 의견을 분분하게 내놓았지만 이상한점이 많아 그들은 의아해합니다.그러다 편지를 뜯어보았고 ‘달토끼’라고 칭하는 누군가가 진지하게 고민상담을 요청한 편지였습니다. 그들은 왜 사람도 없는 이곳에 이 한밤중에 고민편지를 놔두고 갔는지 의아했지만, 결국엔 답장을 쓰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답장을 넣어두는 곳인 우유통 안에다가 넣었는데, 놀랍게도 답장을 넣은지 얼마 되지않아 편지가 없어져 버리더니, 얼만지나지않아 바로 ‘달토끼’가 그들의 편지에 답장을 한 편지가 되돌아왔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그곳에서 고민상담을 편지로 해주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계속해서 여러 가지 고민상담편지가 들어와 그들은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을 해주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옴니버스식으로 여러 가지 고민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만, 사실상 이모든 이야기들은 나미야의 잡화점과 환광원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끝부분으로 가면 그 실마리가 모두 나오는데 이야기 구성이 퍼즐과 같이 구성이 되어있어서 지루함이 전혀없고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집니다.
책을 읽으면 저상황에 나는 어떻게할까라는 생각도 해볼수 있고 따듯한 이야기 많아 힐링을 받은거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추리와 따듯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같은 이야기라서 꼭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